농장갤러리
체험스케치
농장미술관
 
조회수 1466
제목 글빛나래 회원님들 농장체험 스케치
작성자 장승배기
  문인들의 모임인 '글빛나래' 회원님들의  밤줍기 체험스케치 입니다
찾아주신 글빛나래회원님들 감사합니다.
 
밤줍기를 마치고
 




 




 
  아쉬운 작별,  내년을 기약하며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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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명옥 한나절이였지만 청명한 햇살 내리는 장승배기 농원에서 좋은 추억을 안고 돌아왔습니다. 넉넉한 웃음과 사랑을 듬뿍 주신 장승배기농원의 유선생님과 사모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. 뜰악을 갤러리삼아 전시해 놓으신 그림도 참 인상깊었습니다. 나팔꽃이그림만 보지 말고 저도 봐달라고 이젤 다리밑에서 빙긋이 웃고 있었습니다. 2011-09-21 21:28:35
kbs457 김명옥 선생님
늘 지면에 발표하신 선생님의 글을 읽고 김동을 받았는데
저의 농장에서 뵙게되어 기뻤습니다.
좋은 글까지 올려주시니 더욱 반갑습니다.
2011-09-22 04:21:25
최기숙 선생님~~이제사 농장에 들어왔네요~~ 정말 짧은 시간이 너무 아쉬웠습니다. 농장 이곳 저곳에서 선생님과 사모님의 손길을 느꼈던 소중한 시간이었어요. 또 저희를 위하여 멋진 그림까지~~ ^^ 저는 그 날 너무 배가 불러서 집에 올 때까지 배를 안고 와야만 했습니다.^^ 선생님, 사모님 감사합니다. 다음에 다시 찾아 뵐게요~~건강하셔요~~~~*^^* 2011-09-22 15:19:58
kbs457 40여년 전 조용한 성품에 공부도 잘하던 최기숙,.....
늘 그리움으로 있었는데 만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..
2011-09-22 23:59:13
한영옥 퍽 많은 날이 지났습니다. 저는 그날 오카리나를 불어던 사람이지요. 건강하신지요. 돌아돌아 이제야 들렸습니다. 그날너무많은 대접을 받고도 감사의말씀도 드리지 못했습니다. 참 곱고 오묘한 추억의 한장이 마련되었습니다. 두분 선생님 정말 감사했습니다. 평화롭고 아늑한 그곳의 정경이 다시 그리울 것 같습니다. 내내 건강하시고 하시는일에 모든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. 2011-10-14 22:35:47
kbs457 한명옥님 감사합니다
그날 농장에 흐르던 선생님의 오카리나소리는
마치 하늘에서 네려온 선녀의 피리소리처럼 아름다웠습니다.
지금도 들리는듯 합니다
찬바람에 떨어지는 낙엽이 가을이 깊었음을 알립니다.
감사합니다.
장승배기
2011-10-19 00:43:17